(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광주인민봉기 32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1980년 5월 18일 남조선의 광주시민들이 전두환괴뢰정권의 군사파쑈독재와 미제의 식민지지배정책에 항의하여 봉기를 일으켰다.
성명은 광주인민봉기는 남조선인민대중과 혁명가들의 의롭고 영웅적인 반파쑈, 반제투쟁으로서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그들의 항쟁사에 새로운 장을 새기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광주인민봉기 참가자들이 흘린 피는 헛되지 않을것이며 언제인가는 반드시 복수하게 될것이다.
리명박괴뢰파쑈정권은 제2, 3의 광주인민봉기에 직면하고있으며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분노의 폭발에 의하여 무너질것이다.
봉기참가자들의 영웅적항쟁에 경의를 표시한다.
우리는 남조선인민들의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투쟁을 지지한다.
또한 리명박괴뢰파쑈정권을 무너뜨리며 미제양키를 몰아내기 위한 그들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