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당국이 21일 방대한 경찰병력을 동원하여 통합진보당에 대한 압수수색을 감행한것은 정치의 정자도 모르는 불한당들의 날강도행위, 전대미문의 정치테로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
엄중한것은 역적패당이 《종북세력척결》을 설교하면서 우리를 걸고 통합진보당에 대한 강제압수수색소동을 벌린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이것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리행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국을 자주적으로 통일하자는것은 공화국의 시종일관한 원칙적립장이라고 밝혔다.
역적패당이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을 바란다면 통합진보당의 활동을 장려해야 마땅하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문제는 역적패당이 통합진보당을 우리와 련결시켜 탄압하는 모략적인 파쑈광란을 일으키는것이 무엇때문인가 하는것이다.그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12월의 《대통령》선거를 통하여 재집권야망을 실현하자는것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대통령》선거에서 역적패당을 심판할 준비를 다그치고있다.이것은 재집권을 노리는 《새누리당》에 커다란 위협으로 되고있다.
이로부터 리명박역도와 박근혜의 《새누리당》것들은 통합진보당을 탄압하고 야권련대를 파괴하여 재집권야욕을 채우기 위해 《종북세력척결》소동을 일으키고있는것이다.
통합진보당에 대한 강제압수수색소동은 우리를 걸고 남조선의 진보세력을 압살하려는 책동의 전주곡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