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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박《정권》 부정부패의 왕초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썩을대로 썩은 리명박《정권》이 마지막숨을 톺고있다.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 《임기기간 측근비리는 없을것》이라고 그렇게도 떠들어왔던 쥐명박의 호언장담이 어디로 갔는지 요즘엔 입도 한번 벌리지 못하는 처지에 빠졌다.

《부패정권》, 《시궁창정권》, 《누데기정부》, 《비리백화점》의 오명을 쓰고있는것이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이다.

남조선에서 일어나는 온갖 부정부패의 왕초는 바로 쥐박이이다.

현대건설에 있을 때부터 현대아빠트특혜분양사건으로 사회적물의를 일으킨 쥐명박새끼는 1985년에 강남구 도곡땅 1,313평을 처남의 명의로 등록관리하고있는것이 드러나 깨깨망신하였다. 서울시장을 할 때에는 가족, 친척들이 부동산투기로 폭리를 보도록 한 《다스 자회사 뉴타운대박의혹》을 일으켰고 1993년에는 서초동일대개발을 리용한 서초동 꽃마을투기사건을 조작해냈다.

《대통령》감투를 뒤집어쓴 때부터 어벌이 더 커져 특대형부정부패사건들을 련이어 일으켰다.

2007년부터 오늘까지 사회적문제거리로 되고있는 BBK사건과 파이씨티인허가부정사건의 주범도 쥐박이이다.

강남구 론현동에서 35억 8,000만원어치에 달하는 호화주택을 쓰고살면서도 퇴임후 제살집을 마련한다는 구실밑에 인민들의 막대한 피땀을 짜낸 내곡동주택부지매입사건을 일으켰다.

리명박의 친인척가운데 부정부패행위에 가담할수 있는 《행실위험요소》의 요시찰인물이 100여명이나 되며 그중 13명이 이미 부패혐의를 받고있거나 구속되여 감옥에 갇힌 상태이다. 형 리상득의 이전 보좌관금품수수사건을 비롯하여 사촌형, 처남, 사촌처남, 사촌처형,조카사위 등이 저지른 부정부패행위는 이루 다 꼽을수 없을 정도이다.

이에 못지 않게 《정권》요직에 들어앉은 측근들 또한 부정협잡군들이다.

《실용정부》를 만들어내는데 공을 세운 대가로 막강한 권력을 틀어쥐고 리명박쥐새끼패당의 반역통치를 적극 뒤받침하던 《6인회》성원들은 부정부패전과자들이다.

리명박의 《정치고문》으로 알려진 최시중이 서울 량재동의 한 개발사업과 관련한 허가를 해주는 대가로 건설회사로부터 거액의 돈을 받아먹고 그 돈을 지난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여론조사비용으로 쓴 사실이 드러나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직에서 물러났다.

이외에도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의 돈봉투사건,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의 억대금품수수사건, 전 지식경제부 차관의 뭉치돈사건, 전 서울도시철도공사 사장의 뢰물사건 등 각종 부정부패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드러났다.

얼마전에도 전 미래저축은행 회장 김찬경이 5,000억원규모의 불법대출 및 횡령혐의로 구속되였으며 솔로몬저축은행 회장 임석이 은행돈 170억원을 빼돌리고 1,500억원을 불법대출한 혐의로 쇠고랑을 찼다.

《지금까지 16차례의 개각을 통해 총 50명의 장관급인물이 등용되였는데 45명이 부동산투기, 탈세, 론문표절, 병역기피, 위장전입과 같은 부패경력자들이다.》, 《력사상 가장 방대한 부패백과사전이 리명박대통령의 친인척과 권력실세들에 의해 편찬되고있다.》는것이 바로 남조선언론의 주장이다.

부패의 온상, 패륜패덕의 원흉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에서 날로 성행하는 부정부패를 절대로 없앨수 없다.

리명박쥐새끼무리들과 같은 썩은 물건짝들은 하루빨리 들어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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