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일본, 오스트랄리아와 함께 6월 6일부터 일본 규슈섬 동쪽에서 진행하려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의 기본목적은 중국의 핵억제력을 약화시키는데 있다.
로씨야전문가들이 이렇게 평가하였다.
로씨야의 소리방송은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미국의 아시아미싸일방위체계가 전개되기 시작한다는것은 공식적으로 4월에 선포되였으며 일본과 남조선, 오스트랄리아에 그 요소들이 배비될것이라고 한다.
잡지 《국방안전》 주필은 《이번 연습을 통해 앞으로 수립하게 될 미싸일방위체계능력을 과시하게 될것이다. 미국은 아시아미싸일방위체계전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있으며 동맹국들이 군사적지원만 할것이 아니라 이지스체계발전에 참가할것을 기대하고있다. 특히 일본에 기대를 걸고있다. 전문가들은 연습의 목적이 중국의 전략적핵억제력을 약화시키는데 있다고 주장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지정학문제아까데미야 부원장은 미국이 지난해말에 채택한 새로운 국가안보전략에서 중국을 기본지정학적적수로 평가한데 대해 상기하였다.
미국은 이번 군사연습을 중국에 힘을 과시할수 있는 좋은 기회로 보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추진하는 미싸일방위체계도 철저히 중국을 겨냥한것이다. 이번 군사연습도 미싸일방위체계에 따라 무력과 수단을 사용하기 위한 장치를 완성하자는 목적을 추구한다. 아시아미싸일방위체계의 기본특징은 레이다탐지체계들과 탄도미싸일요격을 위한 요소들이 모두 해상에 기지를 두고있는데 있다.》
중국과 로씨야는 4월말에 중국동해에서 최근으로서는 제일 큰 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하였다. 미국이 아시아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선포한 후 진행된 연습이였기때문에 많은 전문가들은 이 연습이 공동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협동조치라고 평가하였다. 총체적으로 아시아는 합동군사연습의 규모와 회수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제일 앞자리를 차지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