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란친선주간에 즈음하여 머르테자 머로디욘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29일 평양외국어대학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대학이 교육사업에 필요한 조건을 그쯘히 갖추고 능력있는 인재들을 키워내고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연혁소개실과 강의실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특명전권대사는 대학의 교육사업과 학생들의 학과학습에서 성과가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여러 분야에 걸쳐 끊임없이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손님들은 대학에 체육기자재들을 기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