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식에는 조선측에서 리동찬 총국장을 비롯한 조선상표 및 공업도안, 원산지명사무소일군들이, 중국측에서 푸솽지엔 부총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국가공상행정관리총국대표단성원들, 주조 중국대사관 성원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