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미국과 함께 사상최대의 련합공중전투훈련을 감행한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은 그 누구의 다양한 《도발위협》에 대처한다는 구실밑에 21일부터 25일까지 《태극》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
3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역적패당이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의 불집을 터치려고 미쳐날뛰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역적패당이 련합공중전투훈련과 《태극》연습이 그 누구의 《추가도발》에 대비한것이라고 떠들지만 그것은 언어도단이라고 론평은 규탄하였다.
론평은 조선반도에서 도발하는것은 우리가 아니라 미제와 리명박패당이라고 락인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에도 미국은 련합공중전투훈련에 공중급유기와 공중조기경보통제기 등을 동원시켰다. 공중급유기와 공중조기경보통제기의 행동반경은 조선반도경내를 훨씬 벗어난다.미국이 공중급유기와 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괴뢰들과의 훈련에 참가시킨것은 의미심장하다.그것은 미국이 공화국만이 아니라 동북아시아지역을 공중타격권에 넣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실제로 군사적중심을 아시아태평양지역으로 옮긴 새로운 국방전략에 따라 미국은 이 지역에서 무력을 강화하고있다.조선반도를 무력으로 정복하고 이를 발판으로 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제패하자는것이다.
역적패당은 미국의 각본에 따라 북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
역적패당은 조선반도정세파국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는 한편 미국의 핵전쟁마차를 끌면서 조선반도만이 아니라 아시아지역의 정세를 긴장시키고있다.
사실들이 보여주는것처럼 북남관계를 악화시키고 조선반도와 아시아지역의 정세를 위험한 지경에로 몰아가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