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금연의 날(5.31)을 맞으며 기자는 평양의 서성구역에 있는 금연연구보급중심을 찾았다.
여기에서는 금연과 관련한 여러가지 봉사를 진행하고있다.
상담실에서는 담배를 피우는것이 인체에 미치는 해독적후과와 금연방도, 그 경험들을 손님들에게 친근하게 알려준다.
특히 담배가 흡연자 자신뿐아니라 가정과 사회, 환경에 미치는 해독성을 록화물과 걸그림을 통하여 생동하게 보여줌으로써 사람들로 하여금 담배를 끊어야 하겠다는 결심을 내리도록 도움을 준다.
금연제품들도 봉사해주고있다.
인체에 침착된 니코틴을 해소시켜 담배맛을 잃게 하는 금연영양알은 담배끊을 결심을 한 흡연자들에게 특효이다.
이것을 먹기 시작하여 3~5일정도 지나면 담배맛을 잃으면서 식욕을 돋구어주는것은 물론 점차 가래가 없어진다.
금연영양알은 간접흡연자들에게도 좋다.
이외에도 담배생각이 날 때마다 그것을 억제시켜주는 금연물주리와 금연껌 등도 판매하고있다.
이곳 봉사자들은 이렇게 말하였다.
애연가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마 이 세상에 없을것이다.
자신의 건강에 백해무익한것은 물론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게까지 해를 주게 하여 어디에서나 비난을 받는것이 바로 담배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것을 끊겠다고 결심하고도 니코틴에 중독되고 또 담배피우는데 습관된 몸이라 또 피운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에게 금연방조를 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