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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단체 조선체신성 대변인대답을 지지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체신성 대변인대답을 지지하여 22일과 23일 뻬루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괴뢰들은 남조선전역을 휩쓴 전파교란피해를 놓고 처음에는 이 소리, 다음에는 저 소리를 하다가 나중에는 무근거하게 반공화국소동을 일으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 도발행위는 남조선괴뢰들이 세상사람들을 속이려다가 크게 망신당한 《천안》호사건을 방불케 하였다.

남조선전파체계가 미국의 기술이라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주지의 사실인것만큼 결국 괴뢰들은 저들의 과학기술적약점을 스스로 폭로하고 자기 상전에게 욕질을 퍼부은 셈이다.

우리는 남조선괴뢰도당의 도발행위를 규탄배격한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는 남조선괴뢰도당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걸고든것은 그들의 상습적인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 모략극을 통해 남조선괴뢰도당은 오히려 교란원인도 제대로 규명할수 없고 피해를 사전에 방지할수도 없는 저들의 과학기술적취약성을 그대로 드러내놓았다.

이제는 온 세상이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그들의 도발에 침을 뱉고있는 형편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남조선괴뢰들과 원쑤들의 온갖 도발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향해 전진해나갈것이다.

우리는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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