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앞날의 주인공으로 씩씩하게 자라나고있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김정숙탁아소를 참관한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조선은 미래가 밝은 나라,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는 가장 인민적인 제도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어린이들을 위해 이렇듯 훌륭한 탁아소를 지어주고 필요한 조건을 보장해주는 나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밖에 없다.
조선에서는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며 그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고있다.
참관을 통하여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후대관에 대하여 잘 알수 있었다.
조선녀성과 련대하는 일본부인련락회 대표 시미즈 스미꼬는 창광유치원을 돌아보면서 국가의 부담으로 어린이들을 키우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라오스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씨싸이 르뎃문쏜은 조선의 어린이들이 마음껏 노래부르고 춤을 추는 모습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토로하였다.
중국주재 아랍공보쎈터 위원장 무스타파 알 싸파리니는 유치원에서부터 무료의무교육을 실시하고있는 조선의 사회주의교육제도는 참으로 우월한 제도라고 격찬하였다.
씩씩하고 명랑한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더욱 부강번영할 조선의 창창한 래일을 보았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