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야당인 민주통합당 대변인이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국의 재집권야망을 규탄하였다.
그는 최근 박근혜를 중심으로 한 《새누리당》이 과거 박정희의 군사정변을 찬양하는 세력으로 지반을 닦아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여기에 망라된 자들은 모두 군사독재《정권》시기 권력을 휘두르며 호의호식하던 자들로서 이들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또 한번의 참극, 정치적비극으로 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불행한 과거가 다시 반복되여서는 안된다는것이 국민의 생각이라고 하면서 그는 독재를 찬양하는 자들이 절대로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게 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