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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대표들을 위한 공연준비로 들끓는 평양교예단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교예단에서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대표들을 맞이할 공연준비로 들끓고있다.

예술부단장 송영혁(남자, 45살)은 전국의 소년단대표들은 조국의 아름다운 미래를 대표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세계적으로 이름있는 교예단들중의 하나로 알려진 평양교예단이 며칠안있어 학생소년대표들을 위해 류다른 교예무대를 펼치게 된다.

교예단의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소년단창립 경축공연을 앞두고 누구나 흥분되여있다.

세계5대륙의 수많은 관객들의 앞에서 훌륭한 종목들을 펼쳐보이던 우리 배우들이 나라의 왕인 선군조선의 새 세대들앞에 나선다는 생각으로 가슴 들먹이고있다.

얼마전에 최종종목편성안이 교예단예술위원회에서 락착되였다.

세계 교예무대에 널리 알려진 《날아다니는 처녀들》과 《비행가들》, 체력교예 《장대놀이》, 《탁상조형》 등의 종목들이 무대에 오르게 된다.

학생소년들의 동심세계에 맞게 창작완성된 희극 및 동물교예작품들은 나어린 관람자들의 더없는 절찬을 받을것으로 기대된다.

공훈배우 김춘애(녀자, 32살)는 공연을 앞두고 몹시 흥분된다고 하면서 순결하고 깨끗한 소년단대표들이 나에게 박수를 쳐준다면 그것은 일생추억할 행복한 순간으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평양교예학원의 로석현(남자, 19살)학생은 관중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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