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미군이 나하시에 신형수직리착륙수송기 《MV-22 오스프레이》를 배비하려고 획책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결의와 의견서는 그것이 평화를 바라는 나하시민들의 의사를 유린하는것으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결의와 의견서는 수송기배비계획을 당장 철회할것을 미국에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