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2010년,2011년에 진행하신 력사적인 중화인민공화국방문을 기념하여 주조 중국특명전권대사 류훙차이가 31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기남, 김영일과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성남, 외무성 부상 김형준,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중국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류훙차이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새 세기에 들어와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는 중국의 지도자들과 함께 로세대혁명가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전통적인 두 나라사이의 친선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중국방문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을 위한 튼튼한 기초를 마련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적극적인 기여를 하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중조친선협조관계발전에 쌓으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기 위한 사업에서 보다 새로운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
김기남은 연설에서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는 조중친선을 대를 이어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공동인식을 이룩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중국인민이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건설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하며 당제18차대회를 성과적으로 맞이하기를 축원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전통적인 조중친선이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변함없이 공고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