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대가 맡아 하는 평양민속공원건설이 마감단계에 들어섰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최룡해는 31일 완공을 앞둔 평양민속공원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올해 1월 현지말씀을 가슴깊이 새긴 군인건설자들은 결심하고 달라붙으면 단숨에 끝장을 보고야마는 혁명군대의 투쟁기풍과 창조본때로 맡은 공사를 힘있게 다그쳤다.
총정치국장은 관계부문 일군들과 함께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민속공원건설은 조선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문화정서생활기지를 마련해주시려고 그토록 마음써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념원을 풀어드리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면서 마감공사를 책임적으로 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전체 군인건설자들이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건축의 조형화,예술화방침을 철저히 구현하여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는 지휘관들이 맏형,맏누이심정으로 전사들의 생활을 돌봐줄데 대하여서와 당의 의도에 맞게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보장하는 원칙에서 평양민속공원건설을 완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토의사업이 있었다.
총정치국장은 전체 군인건설자들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을 가슴에 새겨안고 김정일애국주의의 기치따라 맡은 건설대상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