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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단체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을 지지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가 미국에서 진행된 8개국수뇌자회의 선언을 배격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을 지지하여 5월 2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8개국 수뇌들은 회의선언이라는데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성발사와 핵활동을 걸고들었다.

성명은 이것은 정의와 진리를 외면하고 대조선적대시악습을 버리지 못하고있는 미국에 추종하여 공화국의 신성한 자주권을 침해하는 하나의 정치적도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들은 과연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할 초보적기준도 가지지 못하고있단말인가.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놓고 소동을 피우는 그들이 프랑스나 기타 나라들의 위성발사에 대해서는 왜 함구무언하고있는가.

다른 나라들의 위성발사목적은 도대체 무엇이기에 전혀 시비거리가 되지 않고 왜 평화적인 조선의 위성발사만이 문제로 되는지 리해할수 없다.

조선은 8개국이 시비하고 방해한다고 하여 할 일을 못할 나라가 아니다.

조선은 자기의 신념을 가지고 자기 식으로 위성발사도 하고 핵활동도 하는 자주적인 나라이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평화를 바라는 세계진보적인민들과 함께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와 핵활동을 지지하며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투적이고 형제적인 련대성을 표시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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