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6월 1일기사 목록
세계민청 총리사회회의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 지지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민주청년련맹 총리사회 회의가 5월 23일과 24일 짐바브웨에서 진행되였다.

세계민주청년련맹 위원장과 총서기,조선과 꾸바, 웬남,로씨야를 비롯하여 29개 나라의 31개 청년학생조직대표단들과 대표들, 짐바브웨아프리카민족동맹-애국전선당, 당산하 청년조직의 인사들과 성원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 연설한 여러 나라 대표들은 남조선주둔 미군이 철수할것과 남조선당국이 반공화국모략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관한 세계민주청년련맹 성명과 조선에 대한 지지련대성을 표명하는 회의정치성명,련맹활동계획이 채택발표되였다.

성명들은 남조선당국이 극악한 반공화국소동을 무조건 중지하며 미국이 조선에 대한 침략전쟁연습을 그만두고 미군과 전쟁군사장비들을 남조선에서 철수시켜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6.15북남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은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이룩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리정표로 된다고 하면서 미국을 비롯하여 조선반도분렬에 책임이 있는 유관국들이 선언들의 철저한 리행에 적극 협력할것을 요구하였다.

세계민주청년련맹 총리사회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규탄배격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발전,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투쟁을 지지성원하는 다양한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가기로 결정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