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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리명박패당의 《도발》설의 진목적 폭로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남조선호전광들이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해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며 그것을 극구 여론화하고있다.

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호전광들이 그 누구의 《추가도발》설을 집요하게 내돌리는 목적은 날로 무모해지는 반공화국대결책동과 정치군사적도발소동을 합리화하자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북의 추가도발》설은 외세와의 반공화국침략공조를 강화하고 무력증강과 북침전쟁계획을 실전에 옮기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패당은 미국과 함께 《키 리졸브》, 《독수리》 등 이러저러한 간판을 내건 북침합동군사연습들을 벌려놓을 때마다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해 떠들지 않은적이 없다. 그것은 이미 색이 바랜 《남침》설에 신빙성을 부여하고 북침전쟁연습을 《방어》라는 외피를 씌워 더욱 확대강화하자는 흉심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그러나 그 침략적성격과 위험성은 무엇으로도 가리울수 없다.

역적패당이 떠드는 《북의 추가도발》타령은 외세와 야합한 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보다 큰 엄중성과 위험성을 내포하고있다.

동족을 해치기 위해서라면 남조선을 통채로 미국의 핵전쟁터로 서슴없이 떠맡기고 백년숙적인 일본반동들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전대미문의 반역행위를 일삼는 이런 매국역적의 무리는 일찌기 없었다.

리명박패당과 같이 핵화약고우에서 불장난을 즐기는 자들은 기필코 부나비의 신세를 면치 못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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