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리명박역도가 미국회 하원의원단을 만난 자리에서 북의 《〈인권〉문제는 시급하게 다루어져야 할 문제》라느니 뭐니 하고 주제넘은 넉두리를 늘어놓으면서 《대북인권》문제에서의 보다 적극적인 공조를 구걸하였다.
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리명박역도의 반공화국《인권》나발은 공화국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터무니없는 중상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가 제도적으로 철저히 담보되고있는 공화국에는 《인권》문제라는것이 존재하지 않으며 또 존재할수도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권의 페허지대는 다름아닌 인간의 존엄과 권리가 무참히 짓밟히는 사람 못살 생지옥으로 전락된 남조선이다. 오죽했으면 최근 남조선의 중, 고등학교학생의 과반수가 사회에 대한 극도의 환멸로부터 《다른 나라에 가서 살고싶다.》고 말하였겠는가.이런 사람 못살 세상을 만들어놓은자들이 바로 리명박역도와 그 패당이다.
리명박역도가 최근 악질보수분자들과 너절한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남조선과 해외에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악랄하게 감행하는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미국회 의원들앞에서까지 반공화국《인권》공조를 구걸한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허황하기 그지없는 《체제통일》망상을 기어이 실현해보겠다는것이다.
론평은 민심의 심판대에 올라 다 죽게 된 처지에도 불구하고 그렇듯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미쳐날뛰고있는 리명박패당이야말로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는 민족반역의 무리, 우리와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매국역적들이라고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