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흥청년영웅광산 로동계급이 광물생산을 늘이고 마그네샤가공품들의 질을 더욱 높여나가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1980년대말에 개발된 광산은 매장량이 수십억t으로서 세계마그네사이트 총 매장량의 25%이상을 차지하고있다.
광산에서는 마그네사이트광석채굴과 함께 마그네샤크링카, 고질마그네샤크링카, 경소마그네샤를 비롯한 가공품들을 생산하고있다.
새로운 로천채굴방법을 연구도입하여 다량채굴, 다량락광을 할수 있게 되였다.
특히 조선에 흔한 연료에 의한 마그네샤크링카 및 경소마그네샤생산체계를 완비하고 생산을 본격적으로 벌리고있다.
종전의 방법이 아니라 새로운 방법으로 경소마그네샤 2차가공품을 생산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광산을 여러차례 찾으시여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으며 이곳 로동계급이 국내산 연료에 의한 마그네샤가공품생산체계를 완비한데 대하여 높이 치하하시였다.
지금 이곳에서는 질높은 광물제품들을 세계시장에 내놓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