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국무원 보도판공실이 5월 25일에 발표한 《2011년 미국의 인권기록》에서 세계도처에서 감행된 미국의 침략과 학살만행을 단죄하였다.
문건은 미국이 전쟁을 일으키면서 《인도주의적간섭》과 《새로운 민주주의국가건설》을 떠들었지만 오히려 인도주의적재난을 초래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전쟁과정에 미국이 수많은 무고한 주민들을 학살한데 대해 자료적으로 까밝히고 평민들을 목표로 한 이러한 《미국식학살행위》가 미국이 표방하는 《법치국가》와 《인권수호자》의 진면모를 다시금 드러내보였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이 국제무대에서 패권주의를 실시하면서 다른 나라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고 인권을 제멋대로 유린하고있다고 규탄하고 이것은 국제적으로 불안정한 요소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