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언론로조 위원장 리강택, 언론로조 《KBS》본부 본부장 김현석이 5월 29일 단식롱성에 돌입하였다.
그들은 서울에서 롱성투쟁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그들은 언론로조원들이 당국의 언론장악책동에 항의하여 무기한 총파업투쟁을 벌리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하지만 리명박《정부》와 《새누리당》은 《정치파업》, 《불법파업》을 운운하며 여전히 언론장악의 본질을 외곡하고 책임회피에만 급급해하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리명박과 마찬가지로 언론을 《정권》의 나팔수로 만들려는 박근혜를 보며 국민들은 《유신》독재의 망령에 치를 떨고있으며 국민의 요구를 무턱대고 묵살하는 《불통정권》을 보고있다고 말하였다.
보수언론사 사장들의 퇴진, 언론의 공정성과 해고된 언론인들의 원상회복을 요구하여 단식롱성에 돌입할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현 《정권》을 반드시 심판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