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중심부에 새로 멋들어지게 일떠선 학교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만나뵙는 영광을 지닌 창전소학교 교육자들은 지금 한없는 격정에 넘쳐있다.
기자와 만난 교장 김수복(녀자, 75살)은 경애하는 그이를 뵈옵는 순간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을 뵈옵는것만 같았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학교의 여러 곳을 돌아보시며 교수교양사업을 학생들의 심리적특성에 맞게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을 가슴깊이 새기고 학생들을 훌륭히 키우는데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하겠다고 강조하였다.
경상유치원 원장 리강죽(녀자, 54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훌륭하게 새로 일떠선 유치원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신 크나큰 영광을 지닌 우리들의 가슴가슴은 한없는 격정으로 설레이고있다.
유치원어린이들의 미흡한 공연도 몸소 보아주시고 잘 한다고 평가해주시며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는 그이의 모습에서 위인의 숭고한 후대관을 다시금 뜨겁게 느낄수 있었다.
어버이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높은 뜻을 받들고 음악신동들을 더 많이 키워내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