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영림내각총리는 1일 아동백화점을 현지료해하였다.
완공을 앞두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지지도를 받는 영광을 지닌 이곳 종업원들과 건설자들은 공사를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총리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자욱이 어려있는 아동백화점의 여러곳을 돌아보고 현지말씀관철을 위한 관계부문일군 실무협의회를 진행하였다.
협의회에서는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였으며 내 나라의 푸른 하늘가에 그들의 즐거운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게 하여주신 백두산위인들의 숭고한 후대관을 가슴깊이 간직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또한 아동상품 생산 및 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며 아이들을 위한 봉사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조직사업이 이루어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