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행사를 앞두고 함경북도, 량강도, 라선시의 소년단대표들이 비행기로 평양길에 오르는 경이적인 화폭이 펼쳐졌다.
머나먼 북방에서 조선소년단의 대축전에 참가할 대표들이 기차로 오면 지루감을 느낄것같아 비행기까지 동원된것은 조국의 미래를 위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후대사랑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도와 시, 군들의 당,정권기관들에서는 북변의 외진 산골마을, 섬마을학생들까지 평양의 대축전장에 비행기로 불러주신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정이 대표들에게 그대로 미치도록 하기 위해 그들의 편의를 최대의 성의를 다해 보장해주었다.
함경북도, 량강도, 라선시소년단대표들을 태운 비행기들이 평양에 도착하였다.
일군들이 마중해주고 의사와 간호원들이 길지 않은 시간 하늘길을 온대표들의 건강을 세심히 보살펴주었다.
나라의 왕들을 태운 뻐스들이 달리는 거리마다에서는 길가던 사람들이 손을 흔들며 대표들을 열렬히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