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가 5월 22일 발표한 성명에서 조선의 자주적권리는 그 무엇으로도 빼앗지 못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조종하여 조선의 자주적권리행사를 가로막는 미국의 책동은 전체 조선인민과 인류의 지향과 념원에 배치될뿐아니라 국제법을 란폭하게 유린하는 범죄행위로 된다고 까밝혔다.
오늘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는 미국의 이중기준적용행위에 의하여 유엔헌장의 기본원칙인 주권존중과 주권평등의 원칙이 공공연히 부정되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는 조선을 비롯한 주권국가들의 자주적권리가 엄중히 침해당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를 단죄하는 조선법률가위원회 백서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