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 리명박역적패당이 심각한 통치위기에 빠져 허우적거리고있는것은 반역정책의 응당한 귀결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남조선보수패당이 처한 심각한 통치위기는 반민족적인 사대매국, 외세의존정책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보수패당은 미국의 비위를 맞추는 일이라면 나라와 민족의 리익을 해치고 인민들의 생존권을 팔아먹는 일도 서슴지 않았다.
친미에 환장한 매국노들은 미국의 《신자유주의경제정책》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기업체들의 《구조조정》을 다그침으로써 수습하기 어려운 실업사태를 빚어냈다.
괴뢰패당의 악명높은 《대북정책》은 6.15이후 줄기차게 진행되여오던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사업을 완전히 파탄시키였다.
역적패당이 추구하는것이란 겨레의 념원인 자주통일이 아니라 그 무슨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이다.
역적패당의 반인민적악정과 그에 대한 민심의 분노는 마침내 그들자신의 파멸을 불러오고있다.
보수패당내부의 모순과 갈등도 현 《정권》의 통치위기를 더욱 심화시키고있다.
밖으로는 동족의 체제와 최고존엄을 함부로 걸고들며 극도의 전쟁위기를 조성하고 안으로는 부정부패행위를 비롯하여 온갖 못된짓을 다하며 전횡을 부리던 리명박패당은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새누리당》패들로부터도 배격을 받아 안팎으로 쥐몰리듯 하고있다.
파쑈적체질과 반역적죄악으로 하여 인민들의 버림을 받은 력사의 오물인 리명박패당의 비참한 종말은 이제 멀지 않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