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4대강복원범국민대책위원회가 5월 29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4대강공사와 관련한 부정부패의 진상을 파헤칠것을 주장하였다.
단체는 4대강공사에 동원된 건설업체들속에서 부정부패사건들이 련이어 터져나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건설업체직원들이 수십억원의 공사비를 잘라내여 서로 나누어가지는가 하면 지방감독기관 공무원들은 권세를 리용하여 뢰물을 받아먹는 등 현재까지 부패행위로 구속된 자들만해도 수십명에 이른다고 단체는 비난하였다.
단체는 이것이 바로 4대강공사의 본질이라고 주장하였다.
절대다수의 국민이 반대한 리명박《정부》의 4대강공사는 수많은 인명피해를 산생시키고 자연을 파괴하였으며 부정부패와 빚더미를 초래하였다고 단체는 밝혔다.
단체는 정치권이 4대강공사의 악취나는 전모를 낱낱이 밝혀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