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선 편리성, 후 미학성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내세우신 최고원칙이다.
조선에서 인민의 사상감정과 미적지향에 맞게 훌륭히 완공된 인민극장은 경애하는 그이의 선 편리성, 후 미학성이 구현된 선군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이다.
1,500석원형생음극장은 독특한 건축양식에 마이크를 전혀 쓰지 않는 조건에서도 음향조건이 좋아 공연과 관람에 매우 편리하게 되여있다. 관람석도 관람자들이 서로 다른 각도에서 출연자들의 공연모습을 볼수 있게 되여있다.
외부와 내부는 민족적특성이 잘 살아나면서도 현대적미감이 나게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얼마전 창전거리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식당의 계단에 설치한 란간과 란주의 형태도 자세히 알아보시고 이곳을 찾는 손님들이 편안하면서도 안정감을 가질수 있게 천정조명과 벽장식을 더 잘해줄데 대해 다심히 이르시였다.
릉라인민유원지개발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몸소 의자에도 앉아보시고 그것을 리용하게 될 인민들의 편의를 먼저 생각하시였으며 색갈과 크기에 이르기까지 인민이 좋아하도록 관심을 돌려주시였다.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에 의하여 오늘 조선에서는 선 편리성, 후 미학성의 원칙이 더욱 빛나게 구현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