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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아무르주 시민들 조선인민군 군악단은 세계최상급의 군악단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제1차 원동국제군악축전에 참가하였던 조선인민군 군악단이 로씨야의 아무르주에서 여러차례 공연하였다.

공연들에서 조선인민군 군악단은 취주악 《장군님은 승리의 기치》, 《조선인민군가》, 《해안포병의 노래》, 《하늘의 방패 우리가 되리》, 《조국보위의 노래》를 비롯한 곡목들을 펼치였다.

출연자들은 장중한 울림과 경쾌하고 호소적인 선률로 항일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목숨으로 보위해가는 백두산혁명강군의 전투적기백을 잘 보여주었다.

군악단은 《아무르강의 물결》, 《꾀꼴새》, 《모스크바교외의 밤》 등 로씨야노래들도 훌륭히 형상하여 관람자들을 기쁘게 하였다.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인 영웅적조선인민군의 혁명적신념과 불굴의 의지를 담은 취주악 《발걸음》,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는 관람자들의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에 앞서 조선인민군 군악단의 주요지휘성원들을 만난 아무르주장관은 이번 공연은 로씨야와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의 부강조국건설위업은 반드시 실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주정부 문화상 알렉쎄이 싸마린은 관록있는 군악단을 보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진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공연을 보니 조선인민군 군악단은 세계최상급의 군악단이다, 김정일동지께서 매 종목들을 지도해주시였다고 한다, 그이는 정치의 대가이실뿐아니라 음악의 거장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벨로고르스크시 부시장 엘레나 이와노브나는 조선인민군 군악단의 공연은 시민들의 심장을 완전히 틀어잡았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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