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 평양의 4.25려관에서는 2만명의 소년단대표들에게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대표증을 수여하는 모임이 진행되였다.
소년단대표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언제나 심장깊이 모시고 살려는 온 나라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의 한결같은 마음이 어린 대표증을 받아안고 끝없는 영광과 행복에 솟구쳐오르는 기쁨과 감격을 억제하지 못하였다.
함경북도중등학원 학생 변중조(남자, 12살)는 이렇게 말하였다.
나에게는 부모가 없다.
그러나 부모있는 아이들과 같이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배우며 자라고있다.
나는 지금 대표증을 보면서 아버지와 어머니를 생각하고있다.
정녕 김정은선생님은 우리들의 친아버지이시다.
량강도 갑산군 갑산중학교 학생 김설경(녀자, 13살)은 우리 어머니가 이 소식을 들으시면 너무 기뻐서 또 울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내가 소년단대표로 선출되였을 때에도, 온 마을사람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평양으로 떠날 때에도 김정은선생님의 사랑속에 우리 집에 이런 경사가 났다고 하면서 눈물을 흘리였다.
우리들에게 크나큰 영광을 안겨주신 김정은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평양동성중학교 학생 현소응(녀자, 12살)은 나는 김정은선생님의 사랑이 담긴 이 대표증을 우리 집의 영원한 가보로 소중히 보관하겠다고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