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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 조선학생소년들은 희망과 재능을 활짝 꽃피우고있다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한 외국인들은 학생소년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는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신 위인들이시였다.

그분들께서는 궁전의 설계로부터 완성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지도를 주시였으며 교육교양에 필요한 모든 조건을 마련해주시였다.

조선의 학생소년들은 이곳에서 희망과 재능을 활짝 꽃피우고있다.

참관을 통하여 후대들을 위해 바치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로고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웅장한 궁전에서 마음껏 배우는 조선의 학생소년들은 가장 행복하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에서는 후대들에 대한 교육사업이 훌륭히 진행되고있다.

아이들에게 제일 좋은것을 안겨주고있다.

궁전홀에 새겨져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친필을 보면서 그이께서 아이들을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시였는가를 잘 알수 있었다.

이처럼 황홀한 궁전에서 조선의 아이들은 돈 한푼 들이지 않고 노래부르고 춤추면서 마음껏 배우고있다.

웬남로동총련맹 위원장 당 응옥 뚱은 흥분된 마음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궁전소조실들이 특색있게 운영되고있다.

수많은 학생소년들이 무료로 과외소조활동에 참가하고있다.

여러 소조실들에서 학생소년들은 기량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다.

이것은 사회주의조선의 교육제도가 얼마나 우월한가를 그대로 보여준다.

조선에서는 후대교육사업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고있다.

조선통일지지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 베가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완전히 틀어잡았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출연자들의 명랑하고 행복한 모습, 뛰여난 재능은 관람자들을 감동시켰다.

공연을 보면서 존경하는 김정은각하를 모시여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조선의 학생소년들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느꼈다.

우월한 교육제도하에서만 학생소년들의 재능이 활짝 꽃펴날수 있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는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며 그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였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하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후대사랑이 얼마나 뜨거운가를 다시금 깊이 느낄수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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