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기대회에서는 평양과 함흥, 사리원, 남포 등지에서 축구, 배구, 롱구, 탁구, 마라손을 비롯한 30여개 종목의 경기들이 벌어지게 된다.
3일 량강도의 혜산경기장에서 개막식이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혜산시내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원길우 체육성 부상이 개막사를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축구경기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