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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들을 우러러 터친 경축행사대표들의 충정의 마음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 전체 참가자들이 3일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았다.

백두산위인들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소년단의 자랑찬 력사와 휘황한 앞날이 있음을 페부로 절감한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그분들을 우러러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광철(남자, 32살)은 력사에 류례없는 성대한 대축전을 진행하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바다보다 넓고넓은 사랑에서 강성국가의 미래를 떠받들 우리 후대들에 대한 절세의 위인들의 당부를 읽었다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황해북도 청년동맹위원회 비서 한일남(남자, 40살)은 아버지대원수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앞에 서고보니 그분들의 후대사랑을 누구보다 가슴사무치게 절감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개성고등예술전문학교 소년단지도원 심선희(녀자, 27살)도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소년단원들을 강성국가를 억척같이 떠받들 미래의 주인공들로 키우겠다고 피력하였다.

남포혁명학원 학생 최정범(남자, 11살)은 경애하는 대원수님께서 세워주시고 아버지장군님께서 빛내여주신 소년단조직의 한성원으로서 입단할때 다진 결의대로 지덕체를 갖춘 혁명의 계승자로 억세게 준비해나가겠다고 결의다지였다.

자강도 고풍군 동도중학교 남타분교 소학반 박충은(녀자, 10살)은 《조선을 위하여 배우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열심히 공부하여 앞으로 나라의 훌륭한 역군으로 자라나겠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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