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대표들이 3일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태양의 성지로 간직되여있는 만경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유서깊은 곳이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대표들은 력사의 집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자강도 강계제1중학교 학생 김미향(녀자, 13살)은 산골마을에서 태여난 자기에게 차례진 이 모든것이 꿈만같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는 오늘 언제나 마음속에 안고사는 혁명의 요람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탄생하시여 어린시절을 보내신 만경대에서 많은것을 느끼였다.
나는 앞으로 만경대를 항상 생각하면서 학습과 소년단조직생활을 더 잘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선생님께 기쁨만을 드리겠다.
성간군 성간소학교 소년단지도원 림은정(녀자, 26살)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학교는 평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있다.
하지만 한 순간도 잊은적없는 수도 평양이였고 언제나 마음속에 그려보던 만경대고향집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어린 대표증을 가슴에 안고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저의 심정은 한없는 격정으로 설레이고있다.
오늘의 이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새 세대들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끝없이 충직한 참된 소년단원들로 키워나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