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특출한 사상리론으로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론설은 김일성동지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식민지민족해방운동과 새로 독립한 나라들의 새 사회건설에서 나서는 절박한 문제들에 명철하고도 완벽한 해명을 주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자주시대 혁명의 새로운 지도사상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인민들의 반제반식민주의투쟁을 억압받고 천대받던 수억만인민들의 성스러운 해방투쟁인 동시에 제국주의의 생명선을 끊어버리는 투쟁으로, 사회주의를 위한 국제로동계급의 혁명투쟁으로 규정하시였다.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며 남남협조를 발전시켜나간다면 새 사회건설에서 제기되는 애로와 난관을 극복하고 자체의 힘으로 진보와 번영을 이룩할수 있다는 현명한 방침도 제시하시였다.
자주화된 새 세계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기본리념과 활동원칙은 자주, 평화, 친선이다.이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계자주화위업에 대하여 밝히신 기본사상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서 중요한것은 쁠럭불가담운동을 확대발전시키고 세계평화옹호운동을 강화해나가는것이라는 등 온 세계를 자주화하기 위한 원칙적요구와 과업, 전략전술들을 명시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진리성, 그 종국적승리의 필연성에 대하여 과학적으로 밝히시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제반 원칙과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