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알려진데 의하면 리명박역적패당은 그 무슨 《북의 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미국으로부터 백수십억US$에 달하는 군사장비들을 끌어들이려 하고있다. 괴뢰들이 10억US$이상의 돈을 탕진하며 추진하는 다목적직승기 《MH-60R 시호크》와 《하푼》미싸일구입은 그 한 실례이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북남사이의 군사적대결과 긴장상태를 더한층 격화시키고 조선반도의 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실로 무분별한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더우기 위험한것은 괴뢰호전광들의 군사장비구입이 최신전투기와 무인정찰기, 미싸일 등 선제공격수단들을 기본대상으로 하고있다는데 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리명박패당이 엄청난 돈을 뿌리며 미국으로부터 군사장비들을 마구 끌어들이는것은 미국상전의 돈주머니를 불구어주는 대가로 그의 환심과 지지를 얻어 재집권의 야망을 실현하며 북침전쟁을 기어코 도발하자는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의 혈세가 그들의 생활난을 가시는데 쓰이지 않고 온 민족, 온 강토를 전쟁위험속에 빠뜨리고 미국상전을 살찌워주는 반민족적책동에 탕진되는것을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된다. 이 땅의 평화를 위해서도 그렇고 남조선인민들이 오늘의 불행과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도 친미보수세력의 재집권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를 걸고 감행되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대규모적인 무력증강책동은 리성잃은 호전광들의 어리석은 자멸행위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