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세계민주청년련맹 총리사회 회의 참가자들이 5월 24일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이번 회의에서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와 간섭, 강권과 전횡을 반대하고 자유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서 세계민주청년련맹이 주도적역할을 해나갈데 대한 문제들을 진지하게 토의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모든 회의참가자들은 일치하게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과 그 앞잡이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을 단죄규탄하면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오늘 조선인민과 청년들이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봉쇄속에서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반제, 사회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진보적청년학생들과 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고있다고 밝혔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과 청년들이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자랑찬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이며 강성부흥의 전성기를 펼쳐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또한 《청년들을 사랑하라!》는 구호밑에 조선로동당이 펼쳐가고있는 청년중시정치에 의하여 조선청년운동이 앞으로도 승승장구할것이며 세계진보적청년운동의 강화발전에 적극적인 기여를 하게 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시하였다.
세계민주청년련맹과 세계의 모든 진보적청년학생들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반제련대성, 평화와 친선의 리념밑에 반제반미대결전의 전초선에서 힘차게 싸워나가고있는 조선인민과 청년들에게 변함없는 지지성원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