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조선친선협회가 미국에서 진행된 8개국수뇌자회의 선언을 단죄한 조선 외무성 대변인대답을 지지하여 5월 2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2일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8개국수뇌자회의에서 채택된 조선을 비난하는 선언을 배격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기의 신성한 자주권을 침해하려는 8개국집단의 무모한 정치적도발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으며 조선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미국의 적대시정책이 계속되는 한 핵억제력은 순간도 멈춤없이 확대강화될것이라고 대변인은 주장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미국이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문제시하면서 근거도 없는 《핵시험》설을 내돌리고있는데는 조선반도의 긴장과 대결을 고의적으로 고취하려는 음흉한 기도와 관련된다고 보면서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미국이 터무니없는 소문을 내돌리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킬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화해와 평화보장을 위해 노력할것을 촉구한다.
협회는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의 전문을 인터네트홈페지에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