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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리명박역도의 체제대결망발 규탄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리명박역도가 그 누구의 《위협》이니, 《일관한 대북정책》이니 하는 판에 박은 넉두리를 늘어놓던 끝에 이제는 《통일을 심각하게 생각할 때가 되였다.》고 떠들었다. 나중에는 그 무슨 《자유와 인권의 회복》이니, 《변화의 바람》이니 하며 공화국을 감히 넘보는 가소로운 추태를 부리였다.

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격노한 공화국의 천만군민이 겨눈 징벌의 총구앞에서 불안과 공포에 떠는 졸개들을 달래고 맥빠진 《체제통일》소동에 계속 바람을 불어넣자는것이 괴뢰역도가 이번 광대극을 연출한 목적이라고 까밝혔다.

역도가 저들이 그 누구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일관하게 대북정책을 추진해왔다.》고 떠든것은 북남관계파국의 책임을 모면하고 반통일적인 대결정책을 합리화하기 위한 궤변이라고 까밝히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리명박역도는 요즘 그 어느때보다 《통일》이라는 말을 뻔질나게 입에 올린다.역도가 《자유와 인권의 회복》이니, 《변화의 바람》이니 하고 떠든것은 괴뢰들이 추구하는 《통일》이 저들의 썩어빠진 사회제도를 우리 공화국에로까지 확대하기 위한 반민족적인 《체제통일》이라는것을 명백히 립증해주고있다.

리명박역도가 《변화의 바람》이요 뭐요 하며 잡소리질을 해댄것은 우리의 사상과 제도의 공고성과 불패성에 기절초풍한자의 비명외 다른것이 아니다.

리명박역도는 내외의 조소를 자아내는 개꿈을 작작 꾸고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에 오를 차비나 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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