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민주통합당 민간인불법사찰조사소위원장이 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권력에 아부하여 민간인불법사찰문제의 진상을 은페시키려는 검찰을 비난하였다.
그는 검찰이 민간인불법사찰에 대한 수사를 청와대의 전, 현직 비서관 2명에 대해 알아보는 형식으로 대치하고 조사할 필요성이 더이상 없다고 밝힌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이야말로 검찰이 민간인불법사찰문제에 청와대가 개입하였다는 사실을 밝히려는 의지가 전혀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꼬리자르기, 봐주기식수사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민간인불법사찰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이였던 법무부 장관 권재진을 즉각 해임하고 사건의 진상을 공개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