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며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김형직선생님 서거 86돐에 즈음하여 5일 평양시 강동군 봉화리에 모신 선생님의 동상과 만경대에 있는 선생님의 묘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선생님의 동상과 묘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들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김영남, 최영림, 최룡해가 참가하였다.
또한 김정각, 김기남, 최태복, 양형섭, 리명수와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동상과 묘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혁명학원, 교육기관,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기업소, 농장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선생님의 빛나는 혁명생애를 되새기면서 묵상하였다.
이날 김형직군의대학과 평안북도 삭주군, 자강도 중강군에 모신 선생님의 동상에도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