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조 리비아경제협조사무소 소장 무함마드 무쓰타파가 5일 평양시 사동구역 조선리비아친선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친선로동을 하였다.
그는 장천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본 다음 남새온실에서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왔다.
소장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랜 력사적전통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에 대한 리비아인민의 친선의 감정은 영원히 변함없을것이라고 말하였다.
농장이 절세위인들의 깊은 관심속에 훌륭한 발전을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올해 남새농사에서 큰 성과가 이룩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소장은 농장에 지원물자를 넘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