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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밟히는 청소년들,앞날이 없는 사회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반인민적악정이 란무하는 남조선사회에서 청소년들이 무참히 짓밟히며 고통속에 신음하고있다.

남조선의 청소년정책연구원이 초, 중, 고등학교 학생 9,40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관을 조사한 결과 중, 고등학생들의 50%가 다른 나라에서 살고싶다고 대답하였다.

또한 괴뢰교육과학기술부가 학교폭력실태를 조사한데 의하면 16만 7,395명의 학생들이 교실에서 폭력피해를 입었다고 폭로하였다.

신문 《헤랄드경제》는 13살미만의 아이들에 대한 성폭력범죄가 하루평균 2.8건씩 발생하고있다고 하면서 아이들이 혼자서 집으로 돌아가는 하교길이 가장 위험한 곳이 바로 남조선이라고 밝혔다.

부산에서 13살난 녀학생을 빈집으로 끌고가 강간한후 살해하여 물탕크에 처넣은 김길태사건, 중학생 3명이 초등학교 녀학생을 7차례나 집단적으로 성폭행한 김수철사건 등 사람들을 경악케 하는 범죄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빚어지고있다.

사회와 가정, 학교로부터 버림받은 청소년들은 범죄의 길에 굴러떨어지고있다.

《KBS》방송은 청소년들속에서 상습적으로 폭행 등의 범죄가 만연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괴뢰법무부가 발표한데 의하더라도 리명박역도가 집권한 첫해에만도 소년범죄자가 급격히 증가하여 2005년에 비해 1.5배나 되였다. 특히 살인, 강도, 방화 등 강력범죄는 68%, 성폭력범죄는 22% 늘어났다. 소년마약사용자는 4배나 불어났다.

청소년범죄자수가 계속 늘어나 2010년에는 2008년에 비해 48% 증가하였다.

범죄행위에 녀학생들까지 가담하고있다는 사실은 비참한 지경에 이른 남조선청소년들의 처지를 잘 알수 있게 한다.

앞날에 대한 희망과 포부를 잃은 남조선청소년학생들은 사람 못살 사회를 저주하며 자살의 길을 택하고있다.

남조선 전지역의 중,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8.8%가 《자살을 생각해본적이 있다.》고 말하였다. 실지 《자살을 시도하였다.》고 실토한 응답자는 11.1%이며 녀학생들의 경우 70%이상이 자살하고싶은 생각을 느꼈다고 대답하였다.

괴뢰교육당국은 청소년들이 교통사고, 질병, 범죄로 죽은것보다 자살로 죽는 비률이 훨씬 높다고 아우성치고있다.

이를 두고 남조선의 교육관계자들은 《청소년들이 성장과 삶을 포기하고 자살을 선택한다는것은 현 제도와 체제에 매우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하였다.

민족의 앞날을 떠메고나가야 할 청소년학생들을 죽음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은 장본인은 다름아닌 리명박괴뢰패당이다.

력사상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사대매국적이며 반인민적인 악정으로 남조선인민들의 생활을 극도로 령락시키고 사회를 악몽에 빠뜨린 역적패당은 집권말기가 다 된 오늘까지도 청소년학생들을 육성하기 위한 똑똑한 정책하나 내놓지 않고있다.

오히려 아이들을 치부의 수단으로, 동족대결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 여기는 행위가 여전히 계속될뿐이다.

어린이들을 해외에 팔아먹는데서 남조선이 세계적으로 첫자리를 차지한 사실을 통해서도 괴뢰당국이 그 대가로 얼마나 막대한 돈을 긁어모았겠는가를 어렵지 않게 짐작할수 있다.

국제기구들은 역적패당이 청소년들은 물론 나어린 유치원어린이들까지 동족압살을 노린 무모한 군사훈련에 마구 내모는데 대해 위법으로 락인하고 그의 중지를 요구하고있는 형편이다.

후대들이야 어떻게 되든 권력을 쥔 기회에 제배만 불리우려고 날뛰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반역통치가 살판치는 남조선사회의 앞날은 불보듯 뻔하다.

제반사실은 리명박《정권》의 반인민적악정을 끝장내지 않고서는 남조선에서 청소년들의 행복한 삶은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실증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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