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이 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전옌 부주석 겸 서기처 서기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전국부녀련합회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현대적인 공장들과 살림집들이 건설된것을 비롯하여 조선에서 놀라운 전변이 이룩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고 전국의 소년단대표들을 수도 평양에 초청하시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녀성들과의 교류와 협조를 더욱 강화해나갈 의사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