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영림내각총리는 5일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 대표들의 숙소를 방문하였다.
총리는 침실과 목욕탕,세면장,식당 등을 돌아보면서 대표들의 생활조건을 료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각별한 사랑과 은정속에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 대표로 평양에 온 모범소년단원들을 친부모의 심정으로 잘 돌봐줄데 대하여 말하였다.
총리는 전국의 소년단대표들을 6.6절대축전장에 불러주신 김정은동지의 뜻을 받들어 경축행사 전기간 대표들의 숙식조건을 비롯하여 생활상편의보장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