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12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에서 5월 30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분렬이후 처음으로 평양에서 공동선언이 채택된것은 조선통일운동에서 획기적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특기할 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6.15공동선언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리념적기초와 근본원칙, 실천방도를 명시한 북남관계발전의 초석이며 조선통일의 대강이라고 뷸레찐은 강조하였다.
공동선언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정신은 조선의 북과 남이 통일문제를 그 어떤 외세의 간섭이 없이 민족자체의 힘으로 해결해나가자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국제사회는 조선민족이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반드시 이룩하기를 바라고있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