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역적패당이 보수언론들을 동원하여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를 깎아내리우고 학생소년들을 헐뜯는 망동을 부리고있으며 지어 《의도적인 연출》이니 뭐니 하며 공화국의 최고수뇌부를 감히 헐뜯는 악다구니질까지 하고있다.
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나라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역군으로 자라는 공화국의 학생소년들을 돈밖에 모르는 《장마당아이들》로 모독한것은 공화국의 미래에 대한 극악무도한 비방중상이라고 규탄하였다.
더우기 역적패당이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또다시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헐뜯은것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고 우리 사상과 제도, 인민을 해치고있는 역적패당을 이제 더이상 그냥 두어서는 절대로 안된다. 바로 이것이 우리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조선인민군 륙해공군장병들은 이미 특대형도발자들의 소굴을 조준경안에 넣고 징벌의 불소나기를 퍼부으라는 명령을 내려줄것을 청원하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저들이 저지른 악행을 돌이켜보고 우리 군대의 타격에 모든것을 그대로 내맡기겠는가, 아니면 뒤늦게라도 사죄하고 사태수습의 길로 나가겠는가 하는 최후의 선택을 하여야 한다. 시간은 무한정 차례지는것이 아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