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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매에 죽탕쳐버려야 할 대결광신자무리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아이들을 위한 경사스러운 대축전을 시비중상한 리명박역적패당과 남조선보수언론무리들의 반민족적망동은 조선인민군장병들의 격분을 또다시 폭발시켰다.

조선인민군 장령 동대산(남자,59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더욱 용납할수 없는것은 우리 어린이들의 경축행사를 계기로 또다시 우리의 가장 신성한 최고존엄을 헐뜯은 천하대역죄이다.

동족으로서 공감은 못할망정 《의도적인 연출》, 《인기몰이치중행사》라고 깎아내리다 못해 《히틀러도 흉내내고있다.》느니, 《나치스의 소년국민대아이들을 키우는 정치쇼를 펴고있다.》느니 하고 악담을 퍼부었다.

천벌이 무서운줄 모르는 이런 역적무리들, 보수언론깡패들을 어찌 그냥 둘수 있단말인가.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하루빨리 남진명령만 내려지기를 고대하고있다.

군관 조성철(남자,39살)은 강성국가건설을 진두에서 이끄시며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얼마전 경상유치원을 찾아주시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어린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시며 온갖 피곤도 다 잊으신듯 환하게 웃으실때 우리들도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오늘은 수만명의 소년단원들을 평양으로 불러주시고 그 구체적인 보장대책도 세워주신 그이의 숭고한 후대관을 역적무리들이 감히 모독하려들고있으니 어찌 용납할수 있단말인가.

쥐명박패당과 그의 언론앞잡이들이야말로 아이들의 밝은 웃음우에 대결소동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파쑈광들, 인간증오사상에 미친 현대판나치스들이다.

우리의 사정거리안에는 이미 청와대와 매문떨거지들의 소굴모두가 들어가있다.

보복성전의 최후통첩앞에서까지 대가리를 쳐든다면 대결광신자들을 단매에 씨도 없이 죽탕쳐버리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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