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전옌 부주석 겸 서기처 서기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전국부녀련합회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담아 만경대고향집에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김일성동지의 영광스러운 혁명력사와 만경대일가분들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고향집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은 다음 만경봉의 혁명사적들을 참관하였다.
방문을 마치고 단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나라를 해방하시였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이룩하신 위대한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종합적인 예술정보기지인 하나음악정보쎈터를 참관하고 그는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을 위해 바치신 김정일동지의 로고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대표단은 이밖에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 평양양말공장, 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 등을 참관하였다.(끝)